토토다우드 병원마케팅연구소

바름

지켜드리겠습니다

의료광고심의 해보셨나요?

기대로 시작하지만 실망으로 끝나는 것은 늘 반복되는 일입니다

불안한 대박보다는 안전한 소박을 생각합니다

병원장의 의사라이센스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기대

분노

완성

실망


의료광고심의, 무한반복하고 있나요?


알면 못하고 모르면 당하는 의료법과 의료광고


의료마케팅의 시작은 "의료법"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고, 끝은 "민원"을 얼마나 현명히 대처하는냐 입니다.

병원으로 의료법 준수는 기본입니다.

하지만 의료법의 의료광고금지조항을 다 지키려다 보면 마케팅활동에 상당히 많은 제약이 따릅니다.

다른 병원은 잘 하고 있는데, 우리병원은 하기만 하면 민원이 생기기 일수입니다.

자세히 알고 싶지만 정보가 너무 한정적이고 있는 자료마저도 오래된 자료인경우가 허다합니다.

병원마케팅연구소는 2012년 의료법 개정부터 정보와 노하우를 축적하여 가고 있습니다.


모든 의료광고는 의료법을 준수해야합니다

의료심의를 받지 않아도 되는 매체에 광고하는 것이 안전하다구요?

병원에서 하는 모든 의료광고는 의료법 57조 의료광고금지사항을 준수해야 합니다.

환자유인알선, 과대, 과장, 허위광고는 심의와 상관없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병원에서 하는 광고가 의료법에 어긋남이 있는지 정확히 알고서 진행해야 책임있는 병원광고를 할 수 있습니다.

대행사의 말만 믿고 막연히 진행하는 의료광고는 병원장의 의사라이센스를 버리는 행위와도 같습니다.

특장점

1. 2012년부터 모아온 정보와 강의를 기반으로 컨설팅을 합니다

의료광고심의세미나 20여차례 진행

치과실무자 대상 강연

병원실장 대상 의료심의 강의

부울경 병원홍보협회 강연

2. 병원에 맞춰 고민을 들어드리고 병원중심으로 대처방법을 고민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의료법위반은 특정한 사례일분 우리 병원과 동일한 상황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안될꺼야? 라는 생각보다는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 에서 접근하는것이 필요합니다.

3. 의료광고심의가 쉬워집니다

· 의료광고심의의 핵심은 의료광고심의위원회와 함께 상생입니다.

· 의료광고심의위원회는 광고를 "평가"단체가 아닌, 병원이 과대, 허위, 과장광고를 필터링해주는 곳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4. 의료광고심의를 잘 알고 있습니다.

· 의료광고심의를 대행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의료광고심의위원회의 절차와 상황을 알고 있기에 그에 맞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